정몽규 체제 하에 대한축구협회 집행부가 구성되었습니다. 김승희 전무이사가 새로 발탁되었으며, 이에 대해 김승희 전무이사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과 소통해 현장 목소리가 협회 행정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회장단은 5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부회장에는 신정식(시도협회), 김병지(K리그), 이용수(기획 행정), 박항서(국가대표팀 지원), 신태용(대외 협력)이 임명되었습니다. 또한, 27명으로 이루어진 집행부 명단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승희 전무이사는 대한축구협회의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과거에는 대전 코레일에서 35년 동안 선수, 코치, 감독으로 활약한 경험을 가진 인물로, 협회 내에서의 업무 수행에 있어서도 그 경험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대한축구협회의 집행부 구성은 정몽규 회장의 새로운 체제 하에 이뤄졌으며, 김승희 전무이사를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협회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협회는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경험을 토대로 혁신과 변화를 이루어낼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함께 축구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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