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선형과 KT 허훈이 부상으로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KBL이 발표했다.
김선형은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을 다치고, SK 측은 최소 4주에서 8주 정도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허훈은 DB전에서 종아리 근막을 파열하고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올스타전에 대체 선수로 원주 DB의 강상재와 안양 정관장의 최성원이 발탁되었다.
SK 김선형과 KT 허훈의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되었으며, 대체 선수로 원주 DB의 강상재와 안양 정관장의 최성원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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