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김인식 5차전

'한국야구 명장' 김응용, 김성근, 김인식이 한국시리즈(KS) 5차전 시구를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응용(82)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김성근(80) 전 한화 이글스 감독, 김인식(76) 전 국가대표 감독이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를 맡는다. KBO리그에서 '3김'으로 불리는 이들은 각각의 팀에서 성공적인 감독 생활을 하며 명장으로 손꼽혔다. 이번 한국시리즈에서는 세 명장이 함께 시구에 참여하여 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응용, 김성근, 김인식 전 감독을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5차전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들의 출연으로 야구 팬들은 한국시리즈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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