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수 전세


특수강도범 김길수가 세입자들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받았다. 김길수는 이미 탈주와 전세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이었으며, 이번에는 추가로 5억5천만원 전세보증금을 떼먹은 혐의도 받고 있다.

김길수는 지난 11월 초에 임대차계약이 만료된 후에도 세입자들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았다고 고소당했다. 피해자들은 집주인인 김길수와 연락이 닿지 않아 보증금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이를 경찰이 접수하여 추가 수사하고 있다.

김길수는 이미 경찰에 의해 구치소에 수용된 후 병원 치료를 틈타 달아나 겨우 사흘 만에 체포되었다. 중랑경찰서는 김길수를 사기 혐의로 수사 중이었는데, 이번에는 5억원대 전세 사기 혐의로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천경찰서는 김길수로부터 전세보증금 2억5천만원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로부터 고소장을 접수받았다.

김길수는 탈주와 전세 사기 등 다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또한,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세입자들로부터 추가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길수의 범죄 사실을 철저히 수사하여 정확한 형량을 적용할 계획이다.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 김길수의 범행에 대한 심판과 피해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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