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들을 찾아 호소했다고 하는 뉴스 기사입니다.
김기문 회장은 여러 차례 여야 원내대표들을 만나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를 요청했습니다. 23일에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고, 24일에는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의 유예를 호소했습니다.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을 대표하여 중대재해처벌법의 유예를 촉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들은 협의하여 처리할 것이라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유예 여부는 중소기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므로 미래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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