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2차 조사를 받기 위해 찾은 서초구 조은석 특별검사팀 사무실 이후의 일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오늘 특검 소환을 받아 대면조사에 응했습니다. 이는 사상 첫 공개 출석이었는데, 그간 부인들은 검찰 조사를 받았지만 공개 출석한 적이 없었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7시간 넘게 조사를 받은 후에 조서를 열람했습니다.
특검은 6일까지 김건희 여사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습니다. 김 여사는 약 7시간 23분 동안 각종 의혹에 대해 집중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가 끝난 후에는 특검 사무실에서 조금 더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를 '피의자'로 호칭하며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김 여사는 진술을 거부하지 않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김건희 여사는 반클리프앤아펠 모조품 목걸이와 관련해 "15년 전 홍콩에서 어머니 선물로 구입한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조사를 오늘 오후 6시까지 종료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김 여사는 조사가 마무리되면 조사 지적을 기다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조사를 종료한 후에 심야조사는 진행하지 않을 것으로 밝혔습니다. 또한, 김 여사를 둘러싼 16개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명시했으며, 추가적인 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조사 도중 영상녹화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가 영상 녹화 조사를 원하지 않아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김건희 특검조사를 받은 후, 해당 조사가 오늘 오후 6시에 종료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대면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의 조사 도중 영상녹화 없이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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