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하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8번 타자로 나섰고, 6회 말에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5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5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이전에는 8번 타자로 내려가는 등 좋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이 경기에서 안타를 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하성의 안타로 인해 팀이 5연패에서 벗어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김하성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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