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 선수가 올 시즌 첫 3안타를 기록하며 맹활약했습니다. 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김하성은 3안타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내야안타로 연결된 김하성은 마르셀 오수나의 볼넷으로 2루에 간 후에는 마이클 해리스 2세의 중견수 뜬공으로 득점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김하성은 4출루 맹활약을 펼치며 애틀랜타를 8-3으로 이끌었습니다.
김하성은 3안타를 신고한 것은 이번 시즌 처음이었고, 볼넷을 포함한 4출루를 달성했습니다. 다른 타석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한 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김하성은 4타수 3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1타점과 1득점을 올렸습니다. 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8-3으로 승리하며 4연패를 끊었습니다. 김하성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타율도 0.238로 상승했습니다.
이번 활약을 통해 김하성은 애틀랜타의 중심 타선에서 주목받게 되었고,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김하성이 팀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김하성은 올 시즌 첫 3안타를 기록하며 맹활약한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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