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의 투구와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으로 콜로라도를 8-1로 꺾고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선수 김혜성은 이날 경기에서 결장한 채로 대수비로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김혜성은 두 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으며, 유일한 출전 기회였던 26일의 대수비 출전을 제외하고는 타석에 설 수 없었습니다.
김혜성은 올 시즌 35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해왔으나 이번 경기에서는 투입되지 못했습니다. 대신 커쇼는 6이닝 동안 2안타 1볼넷 5탈삼진을 기록하며 훌륭한 투구로 4승을 이뤘고, 오타니는 28호 홈런을포함한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한편, 다저스는 50승을 올리며 팀 역사상 중요한 기록을 달성했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켜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혜성의 결장은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김혜성 선수가 다음 경기에서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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