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패션쇼를 관람하러 경주에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캐나다 총리 부인 다이애나 카니 여사와 환담을 가졌습니다. 김 여사는 캐나다 국기를 상징하는 색상의 한복을 선택한 이유와 함께 "친구를 만난 것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번 환담을 통해 양국의 우의가 굳어졌고, 다음에는 직접 요리를 대접하겠다는 약속도 나누었습니다. 김 여사는 한복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캐나다 총리 부인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사이의 우호와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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