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김혜경 여사가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여성들과 한복 차담회를 갖고 "몸은 떨어져있으나 마음은 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대통령실에서 재일한국부인회와의 차담회에서 "조국의 버팀목이 되어줘서 감사하다"며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김 여사는 재일한국부인회와의 협력을 굳건히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을 일일이 만나며 각자에게 "반갑다"고 환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여사는 재일한국부인회의 헌신과 애정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재일한국부인회는 일본에 거주하는 한국 여성들로 구성된 단체로, 1949년에 결성되었으며 6·25 전쟁 시기에는 한국에 구원물자를 지원한 단체입니다.
김혜경 여사는 재일한국부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조국과 재일동포 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참석자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향후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깊고 의미있는 것이 되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번 김혜경 여사의 활동은 재일한국부인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조국과 재일동포 사회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 여사의 따뜻한 인사와 격려는 참석자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헌신과 협력이 조국과 재일동포 사회의 밝은 미래를 모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재일한국부인회와의 소중한 만남은 두 나라 간 유대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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