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사 김혜경 씨가 베트남의 영부인과 국립중앙박물관을 함께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번 방문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부인인 응오 프엉 리 씨가 한국을 방문 중이라는 시점에서 이뤄졌습니다. 김 여사와 응오 프엉 리 씨는 국립중앙박물관을 같이 관람하며 친교 일정을 가졌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다음 달에도 베트남을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에서 김 여사와 응오 프엉 리 씨는 약 45분간 환담을 나누었으며, 이후에는 박물관을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또한, 김 여사와 응오 프엉 리 씨는 '뮷즈샵'이라는 박물관 공식 굿즈 매장도 방문하여 상품을 살펴보고 많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응오 프엉 리 씨는 김 여사와의 친목을 기대하며 "김 여사와의 다시 만남을 반갑게 여긴다"고 전했습니다. 김 여사 역시 "베트남 영부인과의 친목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길 바라며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에서는 김 여사가 분홍빛 한복을, 응오 프엉 리 씨가 황금빛 아오자이(베트남의 전통복장)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김 여사는 이번 방문에서 응오 프엉 리 씨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부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김혜경 여사와 응오 프엉 리 여사의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및 친교 일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두 분의 영부인은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의 국가 간 이해와 우정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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