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자농구팀 삼성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김단비와 2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김단비는 과거 청주여고와 광주대를 거쳐 2011년 프로농구에 데뷔하였고, 2020년에는 삼성생명으로 이적하였다. 재계약 기간은 2년으로 연봉 총액은 1억2000만원(연봉 1억1000만원, 수당 1000만원)으로 이뤄졌다. 김단비는 이적 첫해부터 팀의 주전 포워드로 활약하여 우승에 기여한 바 있다. 그녀는 팀과의 재계약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였고, 팀과 함께 더 많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생명과의 2년 재계약을 통해 김단비는 팀의 주요 선수로서 더 많은 활약을 펼치고, 팀의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으로는 팀과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높은 연봉으로 재계약을 이룬 것으로 볼 때, 그녀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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