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김동준이 거란의 친조 이행 독촉에 대한 긴급회의를 연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27일 방송되는 21회에서는 거란이 고려 황제의 친조 이행을 압박하기 위해 사신을 보내고 있으며, 이에 대한 현종(김동준)의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가 열린다고 한다. ‘고려거란전쟁’은 고려 제8대 왕 현종과 강감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이번 회차에서는 거란의 몰래한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지략을 필요로 하게 된다고 전해진다.
'고려거란전쟁'은 거란의 친조 이행 독촉에 대한 긴급회의와 이에 대비하기 위한 지략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밝혀졌다. 또한, 이번 회차에서는 현종과 강감찬의 사이에서의 긴장감과 이야기의 전개가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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