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경기도가 변하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새해에도 도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023년 경기도는 도민 여러분과 함께했다.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의 역할을 대폭 확대했다. 임기 내 100조 투자유치를 목표로 전 세계와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기도 경제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다”라며 경제 성장에 대한 노력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한 “갑진년 새해에는 방향에 속도를 더하겠다.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도 경기도는 정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일자리 확충, 주택 가격 안정화, 교육·보건 등 사회복지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신년사에서 경기도의 경제 성장과 도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며, 도민들과 함께 협력하여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것을 약속했다. 새로운 일자리 창출, 청년 일자리 확충, 주택 가격 안정화, 사회복지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발전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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