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북수원에 테크노밸리 조성을 선언했다. 이는 미래 산업과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경기 기회타운과 탄소중립 타운으로도 알려져 있다.
김동연 지사는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경기도의 혁신과 산업지도를 바꾸는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일터와 삶터를 일치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AI 지식산업벨트의 핵심축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3조 60000억 원이며, 2028년까지 완공되어 7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경기도의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국가 산업지도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김동연 지사와 이재준 시장이 합심하여 이를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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