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도담소에서 열린 경기도내 보훈단체장 오찬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보훈가족과 보훈단체에 대한 예우를 강조했습니다. 도내 13개 보훈단체장과의 만남에서 김 지사는 보훈가족 20만명에게 대한 예우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수렴된 보훈단체장들의 의견과 건의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을 더욱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참전명예수당을 6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가족들에 대한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보훈은 정주행이며, 이에 따라 경기도는 보훈 앞에 진심으로 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 지사는 "애국은 외로운 길이 아니라 함께 가는 길"이라며 애국정신을 함께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훈가족과 보훈단체에 대한 존중과 예우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토대로 더 나은 보훈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확약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보훈가족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깊이 감사하며, 경기도는 이들의 명예를 위해 다양한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보훈가족과 보훈단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하여 더 나은 보훈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김동연 지사는 보훈가족과 보훈단체에 대한 예우와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보다 나은 보훈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보훈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정신을 실천하는 중요한 가치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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