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기도지사인 김동연이 양주 옥정신도시에 추진 중인 '혁신형 공공의료원' 건립사업에 대해 관련 정부에게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요청하고 있다. 김 지사는 경찰이나 소방 등 다른 공공시설은 예타가 없는 것에 비해 의료원은 신속하게 설치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이를 통해 양주의 혁신형 공공의료원은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내년 2월에는 용역 결과가 나오면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이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까지 검토했다며 속도전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주의 혁신형 공공의료원은 물론 남양주시 호평동 백봉지구에도 300병상 규모의 종합의료시설이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도는 '경기북부대개조 프로젝트'를 통해 해당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양주의 혁신형 공공의료원에 관해 "속도전을 선언했다"고 전했으며, 이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지사는 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빠른 시일 내에 공공의료원을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같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양주와 남양주에 혁신형 공공의료원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의 신속한 처리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해 속도전을 선언하고 있다. 해당 공공의료원은 2030년에 착공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양주와 남양주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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