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막하는 '2023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되었으며, 이를 맡을 주역으로 김용수와 김동수가 선정되었다.
이번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김용수와 김동수는 1994년 LG의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으로 이름을 세우며, 배터리로 힘을 실었다는 사실이 강조되고 있다. 김용수는 당시 시리즈 최우수 선수(MVP)에도 선정되었으며, 29년 만에 LG 홈 구장에서 한국시리즈 정상 자리를 노리는 LG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해 시구 행사를 맡았다.
7일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김용수와 김동수는 1994년 LG의 우승 주역으로서 시구와 시포를 맡았으며, 팬들은 이들을 보면서 LG의 우승을 기원하고 응원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선택으로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김용수와 김동수의 존재감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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