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후보자

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즉각적이고, 강력히, 끝까지의 '즉·강·끝 원칙'으로 확고히 응징해 다시는 도발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여야가 김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평가하는 가운데 논의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김 후보자의 정책 능력과 안보관, 도덕성에 대한 검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0월에 신원식 전 장관이 제시한 '즉·강·끝 원칙'을 김용현 후보자가 계승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북한의 도발이 지속된다면 '즉·강·끝 원칙'을 지속적으로 이행하여 북한이 다시는 도발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용현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야당의 의혹에 대해 "청문회는 정치선동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는 재산 형성 과정과 관련하여 야당의 집중 공격을 받았으나 이에 대해 침착하고 당당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김용현 후보자는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군 복무를 자랑스럽고 선망의 대상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서 자신의 역할을 전폭적으로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했습니다.

요약하자면, 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약속하고 '즉·강·끝 원칙'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의 공격적인 야당의 주장에도 당당하게 대처하며 장병들의 복무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도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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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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