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뇌물 및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 김용은 알리바이로 '구글 타임라인' 기록을 제출하며 무죄를 주장해 왔다.
- 김용이 항소심에서 '구글 타임라인' 기록을 공방하고 감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법원은 감정을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재판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 검찰은 '구글 타임라인'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 김용의 항소심 결심은 10월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예상된다.
- '구글 타임라인'을 놓고 한반으로 번지고 있는 2심 재판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으며, 신뢰성을 강조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입장이 갈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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