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빈소 조문

북한 외교 원로인 김영남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지난 3일 사망한 후 그 빈소에 대한 조문 행렬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당·정부, 무력기관, 성·중앙기관의 간부들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대사 등도 조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은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현재 김정은까지 3대에 걸쳐 외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인물로서, 북한 내에서 중요한 지위를 지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영남의 빈소를 찾아 영원히 떠난 그를 추모하는 북한인들의 모습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의 사망 소식에 따라 북한 당ㆍ정, 무력기관, 성ㆍ중앙기관의 일꾼들은 지난 4일 그를 추모하기 위해 조문을 표하였습니다.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은 김일성훈장, 김정일훈장 수훈자로서 북한 외교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인정받는 인물입니다.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의 빈소에는 북한의 정권과 외교 당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의 주북 대사들도 애도의 뜻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은 북한의 외교 원로로서 그의 업적과 기여가 평가되며 그의 서거로 많은 북한인들이 큰 애도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김영남 전 상임위원장의 빈소에 이어지는 조문 행렬은 북한 사회 전반에서 깊은 애도와 추모의 기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해당 뉴스 기사를 통해 북한 인민들의 깊은 애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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