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로저스 회장


세계적인 투자가인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남북 국경 개방 시 블랙핑크와 밴드를 초청한 큰 파티를 열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11일 김영호 통일부 장관과 만나면서 짐 로저스 회장은 남북 국경 개방 시 맥주를 준비하고 블랙핑크와 밴드를 초청한 큰 파티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북 관계와 평화를 확립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남북 국경의 개방을 환영하며, 블랙핑크와 밴드를 초청한 큰 파티를 열겠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남북 관계의 화합과 평화를 나타내는 시사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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