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이 만취 음주 운전자의 차량에 사고를 당한 손자를 8년째 돌보고 있다고 밝혀서 이슈화되었다. 이어서 김영옥은 8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손자의 돌봄에 힘을 쏟고 있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영옥은 2015년 무면허 음주 운전자의 차량에 손자가 사고를 당해 하반신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영옥은 손자를 돌보는 일이 힘들기도 하지만, 손자의 말에 "할머니가 해주는 음식이 제일 맛있다"는 말을 듣게 되면 힘이 솟아나게 된다고 말했다.
김영옥의 손자가 음주운전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후에도 김영옥은 8년간 손자의 돌봄을 아끼지 않고 지켜왔다는 사실은 누구에게나 섬김과 사랑의 가치를 상기시키는 이야기이다. 김영옥의 이야기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피해자의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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