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선수 임시현과 김우진이 평가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파리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임시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여자대표팀의 선봉에 섰고, 김우진은 올림픽 최다 타이틀을 차지하는 등의 활약을 보여왔다. 두 선수는 지난 11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파리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들의 활약으로 태극궁사는 여자 리커브에서 임시현과 전훈영, 남수현, 남자 리커브에서 김우진과 이우석, 김제덕이 파리올림픽에 출전하게 된다. 파리에서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금메달을 향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우진 임시현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