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양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현역가왕' 결승전에 참가하기로 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양은 지난 12일 오전 부친상을 당했으며, 그러나 '현역가왕' 결승전 생방송 무대에 그대로 오를 것이라고 밝혀졌다. 그의 친오빠인 김 대표가 대신 상주 자리를 지키기로 한 조치를 취했다. 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면서 김양이 결승전에 참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현역가왕' 결승전은 13일 밤 9시 4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양은 부친상을 당한 비운 속에서도 결승전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의 결정에 따라 많은 팬들이 김양을 응원하며, 그가 애도에 잠기지 않고 마음을 추스르며 무대에 오르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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