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열린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은 날선 열애설 해프닝에 대해 유쾌하게 대처했습니다. 김유정은 기사를 보자마자 김도훈과 바로 통화를 하고, 3분 동안 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도훈과 함께 찍은 사진이 100장이나 있다며 열애설은 진심이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유정과 김도훈의 해프닝은 빠르게 해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애하는 X'는 11월 6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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