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라인으로 분류되는 김창진 부산지검장과 박현철 광주지검장이 좌천성 인사에 대한 반발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대장동 사건의 항소 포기에 대한 결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낸 검사들 중에서 김 지검장과 박 지검장이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이동하게 되자, 바로 사직서를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검찰 내부 게시판에 사과와 감사의 말을 올렸습니다. 법무부는 이에 대한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대구지검장과 김창진 부산지검장, 박현철 광주지검장 등 3명을 한직으로 전보했습니다.
이들의 좌천성 인사는 사실상 징계의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검사로 일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계신 만큼 이들의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내린 결정은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을 텐데, 이에 대해 격려와 이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법과 정의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김창진 박현철 좌천성 인사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