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대선 본투표일인 3일 투표가 이뤄지는 동안 각자 자택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어제 서울 유세를 마치고 야간 유튜브 라이브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한 뒤 오늘은 공식 일정 없이 인천에서 휴식을 취하며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한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선거유세 차량 운전자가 중학생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투표 결과를 기다리며 자택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서울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는 당선 여부에 따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의 개표 상황실로 이동할 예정이며, 김문수 후보는 서울 관악구 자택에서 투표 결과를 지켜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투표 전 마지막으로 서울시청 광장에서 총유세를 진행하며 유세 발언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한 표 한 표가 민주주의를 상징하며 국민의 힘을 나타낸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는 자택에서 투표 결과를 기다리며 시민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두 후보가 각자의 정책과 신념을 가지고 투쟁하며 국민들에게 자신의 비전을 전달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투표 결과가 발표되기를 기다리는 모든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대선의 마지막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이 국가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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