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임명장을 건네며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도 함께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지난 3일에 임명된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는 오는 6일에 여당 지도부, 대통령실 및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물가 및 여름철 재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리실 관계자에 따르면 김 총리는 서울 삼청동 총리청에서 이러한 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잘 부탁드린다"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도 함께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통령실에서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 총리에게 임명장을 건네며 "고개를 너무 숙이지 마요"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 총리는 "경제난을 극복할 새벽 총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을 받아들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국회는 김 총리의 임명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총리는 첫 일정으로 대통령실 앞에서 항의 집회 중인 농민단체를 방문해 송미령을 동행하였습니다.
정부 출범 이후 김민석 국무총리는 곧바로 업무에 착수하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에게 신임을 보내며 "국민의 뜻을 하늘같이 받들겠다"고 했습니다. 국회도 김민석 국무총리의 임명을 가결했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첫 고위당정인 6일 김민석 총리를 주재로 하는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민석 총리에 대한 국회의 임명동의안 가결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이 그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과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김 총리는 경제난을 극복하고 국민의 뜻을 성실히 받들어낼 것을 다짐하며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임명을 통해 정부의 첫 고위당정이 형성되었으며, 김 총리를 중심으로 물가 및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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