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열린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해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며 평화의 연대를 확장해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분열과 대립이 아닌 상생의 길을 택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해외 참전용사 5명이 직접 참석했으며,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희생을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김 총리는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평화의 연대를 확장해 희생에 보답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안보와 평화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상생의 길을 통해 분열과 대립이 아닌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김 총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발언은 고귀한 희생에 대한 경의와 평화의 가치를 강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김 총리는 한반도에서 분열과 대립이 아닌 상생과 협력을 통해 평화를 이루는 길을 모색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앞으로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연대하는 모든 노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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