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인터넷 굿뉴스가 앱 이름을 공모하고 있는 소식이다. 한국 천주교회는 차세대 본당양업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이에 맞춰 교우들이 직접 앱 이름을 공모하고 있다.
- 가톨릭 사제와 불교 승려 등 성직자가 교량의 기술자로 불린다는 기사가 실렸다. 세계 곳곳에서 긴 다리들이 건설되고 있으며, 국가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 서울 생명위원회와 제주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가톨릭 굿뉴스와 함께 모바일 복음쓰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앙생활이 어려워진 현 상황에서 모바일을 통해 복음을 기록하는 이벤트로, 서울 생명위와 평협이 주최하고 굿뉴스가 협력한다.
- 가톨릭 굿뉴스가 '가톨릭 퀴즈 서바이벌'을 출시했다. 이 게임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동시에 교리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 가톨릭 통합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다. 매일 미사, 가톨릭 성가, 성전례, 전국 주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가톨릭인터넷 굿뉴스는 모바일을 통해 신앙생활을 도와주는 다양한 앱을 개발하고 소개하고 있다. 현 시대에 맞춰 적극적으로 기술을 활용하여 신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모습이다. 이벤트나 게임을 통해 재미를 제공하면서도 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한 곳에 통합하여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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