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와의 6개월째 전쟁 중인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에서 지상군 병력을 대부분 철수했다는 속보가 전해졌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남부에서 지상군 병력을 대부분 철수한 것으로 발표했으며, 현재 가자 남부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부대는 '넷자림 통로'를 지키는 1개 여단뿐이라고 한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조처를 전투 완료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며, 미국의 압력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남부에서의 지상군 철수 소식은 휴전이 임박하다는 전망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추가적인 발전과 상황 변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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