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돌봄청년 지원 확대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학습비 지원을 기존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확대하고 '자기돌봄비'를 신설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로써 놓친 청년들이 다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84명으로, 1차와 2차 지원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2억 7천만 원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공공기업NGO 협력 모델을 통해 가족돌봄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가족돌봄청년의 교육비 지원뿐만 아니라 자기돌봄비까지 새롭게 도입되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사업의 2차 선정자들에게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학습비 지원금액이 150만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서울시복지재단은 가족돌봄청년들이 사회인으로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주거 및 취업교육, 심리정서 돌봄 등을 제공하여 희망의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진로코칭 캠프나 디딤돌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힘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남도 역시 가족친화인증 기업 및 기관을 확대하여 가족친화정책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성평등가졡부의 지원을 받아 가족친화인증제도를 통해 유연근무제나 자녀 돌봄 지원, 근무환경 개선 등을 도입하여 청년들에게 더 나은 일-가정 양립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에서 다룬 내용을 요약하면, 서울시복지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습비를 150만 원으로 늘리고 '자기돌봄비'를 신설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가족돌봄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경남도 역시 가족친화정책을 확대하여 청년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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