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7시 20분께, 서울 남산서울타워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바라보던 가운데 1만 5천명이 참석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신년 소원을 빌었다.
또한, 포항의 호미곶에서도 첫 일출을 기다린 시민들이 3만여명 참여했다. 이강덕 시장은 해맞이 축전의 안전한 종료를 축하하며, 포항의 미래 발전을 기원했다.
서울에서는 오전 7시 47분에 갑진년 첫 일출이 떠올랐다. 이 웅장하고 찬란한 순간에서 시민들은 흥미롭게 관찰했으며, 2024년을 기대했다.
울산 간절곶에서는 가장 이른 일출이 예상되어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곳에서 일출을 보는 것은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시간이었다.
갑진년 일출을 바라보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서울, 포항, 울산 등 다양한 장소에 모이고 있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갑진년의 시작을 기대하며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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