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일본 강진 지역에서 노토 반도 원전과 시카 원전에서 저장조에 있는 사용후핵연료가 포함된 물이 넘쳤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시카 원전 1호기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냉각 펌프가 약 40분간 정지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한다. 해당 사고로 인해 폭발음과 냄새가 발생했으며, 물의 양은 약 95루비터에 달했다고 한다. 일본 도쿄전력은 외부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부 매체에서는 일본에 '제2 후쿠시마' 위기가 정말 촉각에 오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도쿄전력은 이 사고로 인해 현재 모든 원자로의 운전이 정지되었으며, 외부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강진에 저장조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 PC | 모바일 | PC+모바일 | 블로그 수 | 기준일 |
|---|---|---|---|---|
| 검색량 확인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