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 거주 중인데,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홍콩 노쇼'에 분노를 표했다고 한다.
강수정은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가 홍콩에 오게 되어 오픈 트레이닝과 경기까지 이틀 내내 참석했으나, 메시가 어슬렁 걸어다니거나 벤치에서 손톱을 뜯는 것을 보고 실망했다고 한다.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분노를 표현했다.
강수정은 메시의 '홍콩 노쇼'에 대해 날강두 버금이라며 팬을 호구로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맹비난이 일었으며, 강수정은 허탈함과 실망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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