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 정승배 부상 하차

한국 축구 U-22 대표팀에서 강상윤과 정승배 선수가 부상으로 인해 하차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대체 선수로 이규동과 채현우가 발탁되었습니다. 강상윤과 정승배는 미드필더로 소집 명단에 포함됐지만 발목 부상을 당해 하차하게 되었고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둘을 제외한 U-22 선수단은 31일과 9월 1일로 나눠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이민성호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내달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예정이며, 채현우와 이규동 선수가 이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무리한 경기일정으로 인해 선수들의 부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표팀의 성적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U-22 대표팀의 활약을 응원하며 선수들의 빠른 회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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