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생한 강상윤과 정승배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대한축구협회는 이규동과 채현우를 U-22 대표팀에 대체 발탁하게 되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기존 소집명단에 있던 강상윤과 정승배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이규동과 채현우 선수가 대체 발탁되었습니다. 이번 대표팀의 경기에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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