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기영이 형제상을 당해 깊은 슬픔에 잠겨있는 소식이 전해졌다.
강기영의 친형이 44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강기영은 아내, 부모님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강기영이 슬픔 속에서 친형을 추모하며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되어 있으며 발인은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강기영은 가족과 함께 슬픔에 잠기며 형제상을 마음껏 추모하고 있는 모습이다. 딥뉴스에서는 그의 가족들에게 위로와 조력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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