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울버햄프턴을 대표하는 '코리안 가이' 황희찬이 성공적인 시즌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의 뛰어난 활약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황희찬은 활짝 웃으며 귀국했다.
황희찬은 EPL 시즌 동안 12골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고, 맨체스터 시티전에서의 결승골 등 좋은 기억을 전하며 귀국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칭찬과 '코리안 가이'라는 별명으로 더욱 유명세를 떨치는 황희찬은 박지성을 넘어서는 영광을 느끼고 있다. 손흥민과의 경쟁이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황희찬은 '코리안 가이'라는 별명과 함께 귀국을 맞이했지만, 그는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맨체스터 시티전의 골과 커리어 하이를 기억하는 등 성취감을 느낀다. 그의 향후 도약을 기대하며, 팬들과 함께 하며 미소를 띠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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