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이 20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통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김부선 배우와 그 변호사인 강용석 변호사가 이번에는 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혀졌습니다. 김부선 변호인인 강용석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소송에 대한 계획을 공개하고, 이재명 지사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는 이재명 지사와 그 부인에 대한 부부싸움 및 다른 의혹을 제기한 내용으로 논란이 있었으나, 해당 발언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강용석 변호사에게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김세의 대표에게는 7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2심에서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편, 과거에는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방송하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서도 검찰이 실형을 구형한 사례가 있습니다. 해당 발언이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명예훼손 혐의로 지속적인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경찰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적인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김부선 배우가 이번에도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재차 제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강용석 변호사가 변론을 맡게 되었고, 김부선 씨는 이재명 지사에 대한 소송에 대해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한 입장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의 측은 해당 소송에 대한 적극 대응을 준비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의 소송 과정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이 도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한 사안의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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