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서초구가 '제10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시상식에서 '스마트 건강 안전도시, 서초가 만드는 새로운 일상'으로 일반부문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건강도시 우수 정책을 추진한 지자체에 상을 수여합니다.
또한 서울의 금천구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2025 대한민국건강도시상 공모에서 얻은 성과로, 금천구 역시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서초구와 금천구만이 아닙니다. 창원시도 3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에서 일반 부문 혁신상을 받아 성공을 거뒀습니다. 주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상을 창원시가 수상했습니다.
이렇듯 서울의 서초구와 금천구, 그리고 창원시를 비롯한 지자체들이 모두 건강도시 우수 정책과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기여한 결과로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과 혁신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지자체들이 더 나은 건강도시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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