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가 월평균 2만5천원가량 줄어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와 관련된 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지역가입자의 보험료를 산정할 때 반영해온 자동차 기준을 폐지하고, 재산보험료 기준을 완화하는 조치가 이달부터 시행된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다. 이로 인해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월평균 2만5천원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치로 인해 지역가입자 약 333만 세대의 보험료 부담이 더욱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법 개정으로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산보험료 기준의 완화와 자동차 기준의 폐지로 인해 월평균 2만5천원가량의 보험료 감소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약 333만 세대의 지역가입자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부터 시행되는 이 조치가 지역가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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