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선수 고진영이 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공동 6위로 마친 소식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미국의 로런 코클린 선수였습니다. 고진영은 18일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또한,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에스터 헨젤라이트가 이번 대회에서 11언더파로 단독 2위를 차지했고, 고진영 외에도 한국 선수들인 임진희와 김아림이 공동 18위에 올랐습니다.
고진영은 아직 메이저 대회나 일반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없지만, 이번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올라 톱10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다음주에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은 AIG 위민스 오픈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졌는데, 고진영의 공동 6위는 다음 주 열리는 AIG 여자오픈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흐름을 타고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4타를 줄여 3라운드를 7위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둬 다음주 열리는 AIG 여자오픈에 에너지를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고진영이 LPGA 투어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공동 6위를 차지했으며, 우승은 미국의 코클린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고진영은 다음주 열리는 AIG 여자오픈에서 기대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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