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레전드 선수인 고광민이 24일 울산에서 열리는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갖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고광민의 시축으로 울산전이 시작되며, 하프타임에는 은퇴 기념 영상이 상영되고 구단의 기념패와 기념 액자가 전달될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 공식 서포터즈 수호신이 직접 준비한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돼 은퇴의 의미를 더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고광민은 FC서울에서 통산 246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큰 기여를 했던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1년 서울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군 복무와 해외 리그 활약 기간을 거치면서 팀을 떠나기도 했지만, 이번 은퇴식을 통해 그의 축구 선수로서의 활약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고광민을 '구리 메시'라고 불리며 팬들에 사랑받았던 선수로서, 이번 은퇴식을 통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팬들은 고광민의 은퇴를 함께 기념하며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FC서울은 2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HD와의 K리그1 2025 27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고광민의 은퇴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선수들의 은퇴는 언제나 그들의 축구 경력을 되돌아보고 성공을 축하하고자 하는 존중의 표시이며, 이번 FC서울의 은퇴식 또한 그러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고광민의 은퇴식이 그의 축구 선수 생활을 돌아보며 그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함께 수고한 선수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될 것입니다. 고광민 선수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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