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경 농민들이 관저 트랙터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찰차벽을 만나 28시간 만에 철수했습니다. 이 시위는 전농이 한남동 관저로 향하는 행진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트랙터 10대만을 이용했고, 동작대로를 거쳐 한강진역에 도착할 때까지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앞서 전농은 30여대의 트랙터와 50여대의 화물차를 동원해 대통령 관저로 이동하려고 했으나 경찰의 저지로 대치가 벌어졌습니다.
이 시위는 혹한 속에서 진행되었고, 대통령 관저로까지 이동하는 도중 남태령에서 1박 2일의 대치가 이어졌습니다.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에서 출발한 트랙터 10대는 사당역까지 행진한 후 도로를 따라 관저로 향했습니다. 이동 중에 경찰차벽과의 대면이 지속되었지만, 경찰은 오후 28시간 만에 철수하게 되었습니다.
전농은 경찰과 협의하여 트랙터 10대만을 이용해 대통령 관저 앞까지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경찰은 시위를 제한하고자 차벽을 세우고 저지했으나, 시위대는 결국 관저로 이동했습니다. 시민들은 이 시위를 SNS를 통해 홍보하며 함께 참여하였고, 기본권 침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아졌습니다.
이처럼 한국 상경 농민이 관저 트랙터 시위를 벌이고 경찰차벽을 만나 28시간 만에 철수했습니다. 트랙터 10대를 이용한 시위는 관저 앞까지 이동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시위는 대중의 주목을 끈 사건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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