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의 광화문과 시청 일대에서 야권과 보수단체가 각각 정부를 규탄하거나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는 이날이 연이어 5주째로 집회가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야당과 시민단체 연합으로부터 '거부권비상행동'이 경복궁 동십자각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집회로 인해 도심권 교통 혼잡이 예상되었고, 주말인 이날에는 1.3만명의 시민이 집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경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해주시기를 권고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날 집회에서는 다양한 주장 및 요구사항이 제기되었습니다. 야권은 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며, 보수단체는 민주당을 규탄하고 주사파를 비판하는 내용을 확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광화문 일대는 좌익 우익으로 갈린 분위기가 감지되었습니다.
피로를 이유로 집회에 참여하기를 꺼려하는 시민들도 존재하며, 이러한 대규모 집회로 인해 도심 지역에서의 교통 마비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매주 주말마다 김건희 특검 촉구를 포함한 다양한 주장을 내세우며, 이에 대한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집회로 인해 연이어 5주째로 광화문과 시청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도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함께 안전 운전에 유의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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