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소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딸기 고래밥 먹고 싶다는 환자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이를 위해 간호사가 최선을 다해 환자를 위해 고래밥을 찾아낸 사연이 주목받았다.
양산부산대병원에 근무하는 최다정 간호사는 어린이병원에 입원한 딸기 고래밥을 원했던 3살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오리온 홈페이지에 사연을 남겼다. 이에 오리온은 생산을 중단한 고래밥을 다시 생산해 주기로 했고, 간호사는 환아에게 고래밥을 전달하였다. 이 과정은 기적 같은 일이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딸기 고래밥을 먹고 싶다는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최다정 간호사가 힘써 고래밥을 구해 와서 전달한 일화가 화제가 되었다. 이를 통해 간호사의 따뜻한 정성과 환아를 위한 최선의 노력이 보여지며,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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