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원클럽맨인 고요한 선수가 20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은퇴했다. 그는 이제 오산고의 코치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할 것이다.
고요한 선수는 2004년 FC서울에 입단한 후 계속해서 FC서울에서만 뛰었던 선수로, 그의 활약은 FC서울의 6번 우승에 기여했다. 그는 창단부터 20년간의 선수 생활을 헌신하며 이제는 오산고의 코치로 제2의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FC서울은 고요한의 영구 결번을 지정하여 그의 은퇴를 기념하기로 했다. 이는 FC서울 역사상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일이다.
고요한 선수는 FC서울에서의 활약으로 인정받는 원클럽맨으로서, 20년간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오산고의 코치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FC서울은 그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등번호 13번을 영구 결번으로 설정하고 있다. 고요한 선수의 오랜 활약은 FC서울 역사에 큰 흔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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